롯데리아

롯데리아 블로그

롯데리아 블로그 롯러버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리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롯러버인데요.
롯데리아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 먹었던 곳이거든요.
그래서 들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하더라고요.
변함없는 롯데리아 로고를 볼 때 생각을 해요.
어, 아직도 이 로고를 쓰네.
하며 추억을 떠올리곤 해요.
저는 심지어 초등학생 때 생일파티를 롯데리아에서 했거든요.
미리 롯데리아 매장에 전화해서 예약했죠.
이후 제 친구들 불러서 같이 생일 파티하고 초도 불었죠.
사진도 찍고 햄버거도 먹었던 기억이 나요.
심지어 생일이라고 이벤트로 노래도 틀어주셨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으깨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물론 지금은 그 동네에 살지 않아요.
그래서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지만요.

롯데리아에 대한 내 추억

반장이나 부반장 같은 역할을 맡을 때 있잖아요.
행사가 있을 때마다의 룰 같은 게 있었어요.
반에 햄버거 돌리거나 아이스크림을 돌리는 게 유행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반장을 했던 때마다 무조건 롯데리아 버거를 샀어요.
그걸 아이들한테 사줬던 기억도 나네요.
가격도 다른 버거 매장보다 굉장히 저렴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불고기버거는 맛도 아주 맛있죠.
가격까지 저렴해서 많이 돌리곤 했네요.
정말 생각해보면 저의 추억이 가장 많이 담긴 곳이기도 해요.

롯데리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롯데리아 새우버거

그리고 롯데리아는 다양한 버거 종류가 있지만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새우버거에요.
저는 진짜로 새우버거 아니면 다른 햄버거는
입에 대지 않을 정도로 새우버거 애호가였는데요.
어렸을 때도 여기 가면 새우버거만 시켰어요.
그래서 엄마가 질리지도 않느냐고 했던 적도 있어요.
제가 왜 이 메뉴를 제일 좋아하는 지 아시나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했던 새우 패티 때문이에요.
통통하게 들어가기도 했지만요.
함께 곁들여지는 소스가 매우 맛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새우버거 먹어보셨 아시겠죠.
그 소스가 아주 맛있지 않나요?
저는 그래서 한동안은 일주일 내내 새우버거만 먹었어요.
학창시절에 대학 입시 공부를 하다가 지쳐서,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먹튀검증 배팅사이트에서 스포츠 배팅을 했고 그 때 항상 새우버거를 먹었답니다.
신기한 건 몇 년이 지나도 저는 새우버거를 찾는다는 거에요.
세월이 엄청나게 흘렀는데도 전 그대로에요.
롯데리아만 가면 새우버거를 시켜서 먹으니까요.
시원한 콜라랑 감자튀김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요즘은 또 불고기 버거가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어렸을 때만 해도 불고기 버거는 왜 먹나 싶었거든요.
그냥 사주면 먹지만 굳이 사 먹지는 않는 메뉴였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호불호가 굉장히 심한 것 같네요.
가끔 일하다가도 문득 새우버거 생각이 나면 롯데리아에 가곤 해요.
다른 매장에서는 새우버거를 안 파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파서 쓰러지기 직전일 때 새우버거 먹으면 힘이 나요.
제가 너무 중독된 것 같기도 하네요.
여러분은 주로 어떤 버거를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에 빠지다

저는 또 카이스트 대학교에 다닐 때 알게 된 버거에 입맛을 사로잡히기도 했어요.
그래서 한동안 그것만 먹기도 했는데요.
바로 ‘핫크리스피 버거’에요.
어느날 친구와 함께 배고파서 매장에 갔어요.
저는 그때에도 새우버거를 시켰어요.
그때 친구는 이 버거를 주문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버거 맛있느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이거밖에 안 먹는다고 하면서 강력추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또 핫크리스피만 주구장창 먹었네요.
하지만 곧 다시 새우버거로 갈아탔어요.
저는 역시 일편단심 새우버거인가 봐요.
불고기 버거도 너무 맛있어요.
그냥 간단 대용으로 먹기 좋달까요.

롯데리아

내가 롯데리아를 사랑하는 또 다른 이유

제가 또 롯데리아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어요.
롯데리아에서는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건 진짜 다들 인정해야 하는 부분일 거에요.
롯데리아만의 아이스크림은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요.
어디서 그런 레시피를 만들어왔는지 궁금할 정도로 맛있어요.
특히 저는 토네이도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초코쿠키 토네이도는 거의 사랑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가끔 친구랑 밤 산책할 때도 먹어요.
걷다가 주변에 매장이 보이면 바로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둘다 무조건 초코쿠키로 먹어요.
근데 그냥 소프트콘 자체가 매우 맛있잖아요.
그래서 초코과자를 뿌려도 맛있나 봐요.
한 번 먹으면 헤어나올 수 없달까요.
또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양념 감자를 처음 먹어보았거든요.
이것도 저에게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줬어요.
포테이토보다는 좀 더 가느다란 것 같았는데요.
그러면서 바삭하고 양념도 너무 맛있죠.
그러다 보니 중독적으로 먹었던 것 같아요.
심지어 가격도 너무 저렴하거든요.
먹다 보니 용돈이 순식간에 털리더라고요.
그때야 멈췄어요.

아무튼, 저는 정말로 롯데리아 마니아인가 봐요.
요즘도 가끔 배가 고프면 딜리버리로 새우버거 시켜먹어요.
나를 이끈 중독적인 맛은 여전하더라고요.
주절주절 저의 어린 시절까지 회상하다 보니 이만큼이나 써버렸네요.
아무튼, 저의 롯데리아 사랑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롯데리아에 대한 상식

롯데리아 역사의 시작

롯데리아는 한국 기업에서 설립한 패스트 푸드점이다.
1972년 일본 도쿄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한국에서 롯데리아는 1979년 서울 중구에 1호점을 개점했다.
회장은 신격호로, 그는 스포츠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를 75년도에 설립한 바 있다.

롯데리아 메뉴는?

현재 국내에서는 약 1,340여 개의 매장이 있다.
그렇다면 어떤 메뉴를 판매하고 있을까?
크게 햄버거, 치킨, 디저트, 음료류로 나눌 수 있다.
햄버거는 16개, 치킨은 지파이를 포함해서 4개다.
또 디저트는 14개, 음료는 10가지의 종류가 있다.
소고기 패티는 잘게 갈아서 만든다.
그래서 식감이 대단히 부드럽다.
하지만 씹는 식감을 중요시한다면 불만일 수도 있다.
그만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감자튀김 맛도 굉장히 담백하다.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들어가는 소금의 양도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사이드메뉴인 치즈스틱도 인기가 많다.
치즈의 짭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은 환상적이다.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는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다양한 가격대로 라인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저가라인업은 맛과 가격대성능비에서도 뛰어나다.
저가라인업의 대표메뉴는 새우버거다.
또 데리버거, 불고기버거도 대표적이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서 명불허전 롯데리아의 메인메뉴이기도 하다.
어린이 세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세트를 구매하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는 사라진 이벤트이다.
‘착한 점심’은 11시부터 2시까지이다.
롯데리아만의 특별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햄버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
인기제품, 신제품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여러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햄버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기고 싶은가?
해당 시간에 방문해보자.

롯데리아

다양한 시도를 하는 롯데리아

또한 롯데리아는 이색적인 면 다양한 시도를 선보였다.
1983년에는 ‘고속도로 휴게소 매장’을 최초로 선보였다.
드라이브 스루를 최초로 시행한 곳도 롯데리아이다.
해당 패스트푸드점의 매장 분포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다.
그래서 차라리 없는 지역을 찾는 것이 더 빠르다.
심지어 경상북도 울릉군에도 매장이 있다.

해당 브랜드는 생각지도 못한 메뉴를 냈다.
이에 사람들을 놀라게 하곤 했다.

롯데리아 우엉버거

그 대표적인 예가 ‘우엉버거’이다.
우엉버거는 햄버거 빵 대신에 밥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사이에 우엉과 김을 넣어 햄버거 모양으로 만든다.
그 당시에는 굉장한 충격과 혼란을 준 메뉴이기도 하다.

롯데리아 김치버거

2001년 출시된 ‘김치버거’도 있다.
한국인이라면 없어서는 안 되는 ‘김치’를 사용하여 만든 햄버거다.
해당 요리는 잘게 썬 김치와 소고기를 섞어 패티로 사용한다.
의외로 김치와 소고기가 조화로운 맛을 보였다.
그래서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메뉴이기도 하다.
롯데리아는 특히나 스포츠와 관련된 이벤트를 많이 해왔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바로 ’88올림픽 음료수 공짜 이벤트’이다.
대한민국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시점과 연관이 되어있다.
바로 그 순간부터 24시간 진행됐기 때문.
당시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려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또 다른 이벤트는 ‘펀펀이벤트’
이색적인 축구대표팀 응원이벤트로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야구선수 ‘김태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버거도 있다.
바로 ‘김치 태균버거’이다.
이 햄버거는 지바 마린스타디움 안에 있는 매장에서 판매되었다.
이처럼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브랜드인 만큼
알고 보면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롯데리아 Q&A

롯데리아 매장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매장 운영시간은 지역마다 다르다.
보통 09:00부터 22:00까지 운영한다.
하지만 특정 지역에서는 24시간 체제로 운영 중이다.
현재 24시간으로 운영되는 곳은 전국의 117개 매장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사이트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롯데리아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롯데리아 어플의 경우 변화가 있었다.
롯데 잇츠 통합어플로 바뀌었다.
따라서 롯데 잇츠 앱을 깔아보도록 하자!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롯데리아 홈서비스 사용이 가능한가요?

아쉽게도 불가능하다.
매장에서 이용할 때는 직접 바코드 이미지를 보여주거나 번호를 불러주면 된다.
또한, 기프티콘을 사용하면 매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