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버거
롯데리아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에 대한 내 생각

롯데리아는 다양한 종류의 햄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색적인 재료를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색다른 맛의 메뉴를 출시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엉버거, 김치버거’이다.

롯데리아 대표 메뉴 불고기버거

롯데리아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불고기 버거이다.
1992년에 출시된 메뉴로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거의 롯데리아의 매출을 책임지는 요리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만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음식이다.
출시된 이후로 꾸준히 1위를 차지했을 정도라고 한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햄버거 사이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메뉴라 할 수 있다.
1992년에 출시된 꽤 역사 깊은 요리이다.
들어가는 패티는 호주산 쇠고기를 사용한다.
그 식감은 대단히 부드러워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

단품과 세트 두 가지의 방식으로 판매된다.
단품은 3,900원, 세트는 5,900원이다.

데리버거 VS 불고기버거

롯데리아에는 데리버거도 있다.
간혹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둘 사이에는 어떠한 차이점이 존재할까?
바로 소스의 차이이다.
데리버거는 데리 소스를,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불고기 소스를 사용한다.
특히 불고기 소스는 롯데리아만의 특제소스라 할 수 있다.
그만큼 굉장한 호평을 얻고 있다.
달달한 맛이 일품인 불고기 소스는 마요네즈와 환상 궁합이다.
단짠의 조화를 맛보고 싶다면 이 버거를 꼭 먹어보자!

중독적인 맛으로 배가 부른데도 불구하고 계속 먹게 된다.
하지만 착한점심에서 진행되는 종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아쉽지만 이와 유사한 데리버거가 있기 때문인 듯싶다.
해당 요리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바로 토핑을 추가하는 것이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추가하면 된다.
특히 치즈 토핑이나 토마토 토핑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상향조정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해당 음식에는 토마토가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토핑을 추가하는 것도 좋다.
소스 특유의 달콤한 맛을 토마토가 중화시켜준다.
또한, 여기에 추가되는 치즈는 체다 치즈이다.
바로 이 치즈가 식감을 업그레이드해준다.
그래서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툼한 두께로 환상적인 맛을 느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토핑을 추가해보도록 하자!
추가되는 가격은 총 600원밖에 되지 않는다.
허나 그 맛은 굉장히 만족스럽다.
이것이야말로 가격대성능비가 장난 아니라 할 수 있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를 치즈 스틱과 함께 먹는 것도 추천한다.
모짜렐라 치즈의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진다.
버거의 부드러운 식감에 조화롭게 융화된다.
특히 치즈의 짭조름한 맛은 불고기 소스와도 정말 잘 어울린다.
종종 패티를 미리 만들어 놓는 예도 있다.
대체로 유동인구의 수가 많은 곳이 그렇다.
물론 만들어 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따듯할 것이다.
하지만 만든 지 오래된 패티라면 느낌부터가 다르다.
온도부터가 차갑고 푸석푸석한 느낌이 난다.
따라서 만들어 놓은 지 오래었다면?
새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보자.
시간은 더 걸려도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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