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버거
롯데리아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대한 내 생각

롯데리아 하면 떠오르는 대표 메뉴, 롯데리아 새우버거이다.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이 자체로 고유명사라고 불린다.
해당 프랜차이즈 매장의 간판메뉴다.
매출을 책임지는 음식이기도 하다.
그만큼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심지어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메뉴이기도 하다.
오직 새우버거만을 먹기 위해 롯데리아에 오는 분도 있다.
해당 음식과 비슷한 라인도 있다.
와일드 쉬림프 버거, 불새버거가 있다.
하지만 현재는 단종되어 만나볼 수 없다.
이 음식도 다른 메뉴와 마찬가지로 세트와 단품으로 판매 중이다.

새우버거 설명

단품은 3,900원, 세트는 5,900원이다.
출시된 지 오래되었음에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간혹 들어가는 재료가 부실하다 하여 혹평받기도 한다.
여기에는 소스, 새우 패티, 양상추가 들어가는 재료의 전부이다.
그런데도 손이 자꾸만 가는 메뉴이다.
아마도 새우 패티의 중독성에 이끌리는 듯싶다.
해당 요리의 패티는 꽤 독특하다.
흰 살의 생선과 새우를 잘게 갈아 패티의 형태로 만들었다.
여기서 사용된 흰 살 생선은 바로 명태살이다.
그래서 한때 명태버거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이유는 원산지 표시에 명태만 표기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다른 재료에 대한 원산지도 표기하게끔 바뀌었다.
비록 명태살이 들어가긴 하나 새우 맛이 굉장히 강하다.
먹어본 사람은 알기에 끊을 수 없다.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과 패티의 쫄깃한 식감도 장난 아니다.
아무래도 해산물을 사용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맛살과 비슷한 맛도 느껴진다.
사용되는 소스도 굉장히 묘한 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말 맛있다.
특히 해당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잘 어우러진다.

새우버거 맛있게 먹는 방법

맛있게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
내 입맛에 맞는 각종 토핑을 추가하여 취향대로 즐겨보자.
그중에서도 추천하는 토핑은 토마토이다.
토마토의 아삭 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롯데리아 새우버거의 맛을 업그레이드해준다.
2%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맛이다.
토핑을 추가하지 않을 때는 토마토케첩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위에 케첩을 살짝 올려 함께 먹는 그 맛도 환상적이다.
어느 정도 올려서 먹는지는 다르다.
본인의 기호에 따라 뿌려서 먹으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먹다 보면 케첩이 은근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적절히 조절해서 먹는 팁이 중요하다.
새우 패티는 따듯할 때 먹어야 제맛이다.
따듯할 때 그 맛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만들어 놓은 지 조금 오래된 새우 패티는 눅눅하다.
특히 튀김옷은 바삭한 식감이 생명이다.
그렇기에 눅눅한 식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시간이 다소 걸려도 햄버거를 바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보자.

새우버거 추천 이유

이 메뉴의 인기에 힘었다.
그래서 패티를 2장으로 늘린 메가 새우버거도 출시된 바 있다.
하지만 새우가 해산물이다 보니 비린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은 만나볼 수 없는 메뉴이다.
물론 한정 출시로 나왔던 음식이다.
중독적인 맛으로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버거,
아직 먹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자!
아마 그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단,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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